'절약 또 절약'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09/04/28 지금의 개인은 KOSPI 1000 시절에 투자한 개인이 아니다.
  2. 2009/04/14 고속도로에서 무료 긴급출동서비스를!!
  3. 2008/11/17 주택관리 위탁 맡기신 분들 조심 또 조심!!
  4. 2008/09/30 하나 마이웨이 카드 할인제공조건 변경
  5. 2007/11/27 지표설명 Stochastics Slow
  6. 2007/11/26 가치주와의 이별? (2)
  7. 2007/11/26 지표설명 RSI
  8. 2007/10/09 매도담보대출 - 미수거래동결계좌 회피 (2)
  9. 2007/10/06 중국 ETF 10월 10일부터 국내에서 거래가능 (2)
  10. 2007/10/03 카드개수와 신용관리에 대한 착각 (5)
2009/04/28 00:49

지금의 개인은 KOSPI 1000 시절에 투자한 개인이 아니다.

유모차를 끌고 객장을 나오면 상투다

라는 격언(?)이 언제부턴가 증권가에 내려오고 있다.
누가 먼저 꺼낸말인지 내 알바는 아니지만...

얼마 전 멀쩡하게 후배녀석이
자기 동생이 이번에 주식으로 돈 좀 만졌다고
자기도 주식 좀 해볼까 하고 물어보길래

아~ 이제 정말 상투가 왔나 보다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


오늘 잠깐 와우TV를 볼 기회가 있었는데
거기에 패널로 나온 어떤 분께서 좋은 말씀을 하시던데
그게 과연 개미의 귀속에 제대로 들릴런지 모르겠다.

지금 개인들이 수익율을 만회하겠다고
펀드를 환매하고 만기된 예금과 여유자금을

주식시장에 쏟아 붓고 있습니다.
언론에서는 연일 개인들이 좋은 성적을 거둬들였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KOSPI 1000 시절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한 개인과
지금 연일 계속해서 증시에 돈을 쏟아붓는 개인은 과연 같은 개인일까요?


자세한 말 토씨 까지는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대충 들은 내용은 위와 같다.

언론은 KOSPI가 1000 밑을 발발 기다가 1300대로 올라왔다고
S전자, L전자 영업실적이 대폭 늘었다고 연일 떠벌리는 데에만 힘을 쏟고 있다.
마치 우리나라 경기가 30~40% 급성장이라도 한것처럼이라도 보이고 싶은건지...

매출액은 늘었을 지언정
정작 매출량이 급격히 떨어진 것에 대해서는 드러내어 언급하지 않고 있다.
지금의 기업실적이 환율에 의한 착시현상임을 굳이 알리려 하지 않고 있다.

거기다 한술 더떠 애널이란 작자들이 
설사 경기가 회복한다 한들 잘 나가던 때의 실적만도 못한 회사에다
PER 20~30의 잣대를 들이대면서 주가가 더 오를 것이라고 떠드는 꼴을 보자면
정말이지 답이 안나온다.

하긴, 언제는 애널들이 주식 사지 말라고 한 적이 있었던가?
KOSPI 2000부터 1000 밑으로 꼬꾸라지는 그 과정에서도 줄창 매수만을 외친넘들이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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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4 12:20

고속도로에서 무료 긴급출동서비스를!!

기사보기 : http://www.naeil.com/News/economy/ViewNews.asp?nnum=453911&sid=E&tid=5
도로공사 “긴급견인서비스 이용하세요”
2009-02-17 오후 7:29:33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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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이 고장이 나거나 사가 났을 때 보험사에 긴급출동 서비스를 요청하면
특약에 따라 일정거리만 무료로 견인해 준다.

하지만 톨게이트 or  수리소 까지 얼마나 될 줄 알고??
(뭐 물론 10km 씩 다섯번 불러서 가는 방법도 있겠지만...-0-)

여태 모르고 있었는데 도로공사에서 "긴급견인서비스"를
2005년 부터 남몰래(?) 진행해 왔다고 한다.

1588-2505 로 연락하면 인근 휴게소나 영업소 까지
도로공사에서 견인차로 이동시켜준다고 하니
일단 이쪽으로 옮긴 후 보험사의 서비스를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다.


ps.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사고난 차량을 갓길에 빼주는 수준의 서비스만 한다는 얘기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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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23:33

주택관리 위탁 맡기신 분들 조심 또 조심!!

주택관리를 직접 안하시고 관리업체를 통해 위탁 맡겨놓으신 분들은
수시로 관리업체를 찾아 원본서류와 입출금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보내주는 팩스자료는 손쉽게 가공(?)이 가능하며
돈 빼돌리는 것도 예사롭게 이루어 지고 있더군요

이번에 이 쪽 관련 일이 생겨 확인하게 되다 보니
몇몇 집들은 맘편히 위탁해놓고 신경 안쓰고 있다가
관리업체가 싸~악 해먹고 사라진 경우도 있더군요 

대표적인 횡령 방법
■ 월세 -> 전세 계약으로 전환 후 주인에게 미통보, 차액 횡령
■ 월, 전세 보증금 인상 후 주인에게 미통보, 차액 횡령
■ 공실 신규 계약 후 주인에게 미통보, 보증금 횡령


집주인 입장에서 책임관리가 편한 면도 분명히 있지만...
주위에서 누가 한다고 하면 가급적이면 말리고 싶습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맡기셨다면
이들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하지 마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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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30 22:06

하나 마이웨이 카드 할인제공조건 변경




교통비,  마트 할인의 장점 때문에 그동안 애용한 하나 마이웨이 카드
주변에 애용하는 사람들도 참 많았는데, 안타깝게도 그 혜택 기준이 강화된다구 합니당




<할인제공조건 변경>
3개월간 30만원 사용 -> 전월 30만원 이상 사용



요즘 타 카드사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주로 받다 보니
마이웨이카드를 없앨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하나은행 쪽에서 답을 제시해 주고 있다.

1월달 까지만 사용하고 없애라고..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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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7 10:28

지표설명 Stochastics Slow

자료출처 : 한국투자증권 HTS 도움말


<지표설명 : Stochastics Slow>

1. 지표의 개념
(1) 주어진 기간 n일 동안 고가와 저가사이(변동폭)에서 금일의
    종가가 어느 위치에 있는 가를 백분율로 나타낸 것이다. 가격이
    하락 추세일 때에는 종가가 가격의 변동폭의 고가(아랫부분)에
    가깝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고 현재 시장이 상승추세일
    때에는 종가가 가격의 변동폭의 고가(윗부분)에 가깝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라는 전제하에서 시장에서의 과매도 및
    과매수상황을 나타내주는 지표이다.
(2) 지표의 값은 0-100사이의 값을 갖는다.
    예를 들면,9일간의 고가가 200원 ,고가가 100원 일 때
    현재의 주가가 고가와 같은 값의 100원 이라면 0%,중간의
    150원이라면 50%,고가와 같은 200원이라면 100%로 됩니다.

2. 지표의 계산방식
                         당일 종가 - 최근 N일간의 저가
(1) Fast %K = 100 * ----------------------------------------
                     최근 N일간의 고가 - 최근 N일간의 저가
(2) Slow %K = Fast %K의 m일간 이동평균
(3) Slow %D = Slow %K의 p일간 이동 평균

3. 매매적용방법
(1) 기준선 활용 - 기준선= 50%
    가. 매수조건 - 지표가 기준선 상향 돌파
    나. 매도조건 - 지표가 기준선 하향 돌파
(2) 이동평균선 활용 - 신호선 = 이동평균선
    가. 매수조건 - 지표(%K)가 기준선(%D)을 상향돌파
    나. 매도조건 - 지표(%K)가 기준선(%D)을 하향돌파
(3) 과매수/과매도 활용 -> 80% 이상 = 과매수권으로 사용20% 이하 =
    과매도권으로 사용
    가. 매수조건 - 80% 상향돌파시 또는 20% 상향돌파시
    나. 매도조건 - 80% 하향돌파시 / 20% 하향돌파시
(4) 역배열 활용(Divergence) 특히 과매수/과매도권에서 형성되는
    역배열의 의미가 큼.
    가. 매수조건 - 주가의 저점은 낮아지나 스토캐스틱(5,5)의
        저점은 점차 높아지는 경우
    나. 매도조건 - 주가의 고점은 높아지나 스토캐스틱(5,5)의
        고점은 점차 낮아지는 경우
(5) 스토캐스틱의 진행방향이 바뀔 때(상승반전 또는 하락반전)
    가. 매수조건 - 스토캐스틱(5,5)이 상승반전
    나. 매도조건 - 단기(9일) 종가이동평균선이 하락반전
(6) 스토캐스틱 추세비교 - 단독으로 매매조건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다른 지표와 복합적으로 사용된다.
    가. 매수조건 - 5일 종가이동평균선이 n일간 상승 추세일 경우
    나. 매도조건 - 5일 종가이동평균선이 n일간 하락 추세일 경우
(7) 구간활용법 - 단독으로 매매조건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다른
    지표와 복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스토캐스틱%K가 60이상 100이하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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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22:12

가치주와의 이별?

가치주와의 이별, 시골의사님께서 몇달전에
이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시장에 접근해야 된다면서 말했던 주제다.
가치주의 시대는 가고 성장주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지난 몇달간 시장은 이러한 패러다임에 의해 움직였다.
가는 넘만 죽으라고 달리는 장세, 특정운용사에서 매집한 종목만 계속해서 달리는 장세
하지만 역시 조정은 찾아왔고, 주가는 몇달 전의 시점으로 순식간에 돌아가 버렸다.
뒤늦게 상투를 잡고 들어가 손실을 본 사람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도 있겠으나
이러한 조정은 왜곡된 주가가 제자리를 찾아가는 진통인 것이다.

지난 주 한국밸류자산운용에서 보낸 투자운용보고서엔
CIO 이채원 전무의 편지가 함께 들어있었다.
열심히 가치주에 투자했는데 최근 장의 추세로 인하여 자신들의 초라한 결과가 부끄러울 따름이나
앞으로도 그 원칙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고, 성과로 나타날테니 지켜봐달라는 내용이었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누구나 모른척 하고 싶어 하는 것
최근 KOSPI의 급상승이 왜곡의 힘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이 아닐까?

작년 초반까지는 외국인들의 주도로 장이 움직였다면
작년 말부터는 투신사들의 막대한 펀드자금으로 기관화 장세가 펼쳐졌다.
국내 장세가 외세에 흔들리지 않고 자체수급에 의한 체력을 확보했다는 면에서는 긍정적이나
특정 펀드운용사로 자금이 집중되며 시장의 왜곡이 발생하게 되었다.

지주사 테마주, 태양광 테마주, 자원개발 테마주, 중국 수혜 기대주...
PER 20~50배가 넘는 종목들이 속출하는 이러한 종목의 주가들이
과연 제대로 된 것이라 볼 수 있을까?

우량주 장기투자, 이런 말들을 많이들 들어봤을 것이다.
우량주는 시총 1위 종목도 아니고, 주당 가격이 제일 비싼 넘도 아니다.
지속적으로 꾸준히 이익을 창출하며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종목이 우량주인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우량주가 저평가 되어 있을 때 매수하여
제대로 된 가격에 도달할 때 까지 참고 기다리는 것이 가치투자인 것이고
가격 도달 후 더욱 성장해 나아가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진정한 우량주 장기투자인 것이다.

어떤 투자방법이 더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테마주에 편승하여 매번 타이밍만 맞춘다면야 일년에 수천%대의 수익을 올리는
주식고수의 반열에 이를지도 모른다.
하지만 직접 그런 투자를 해본 사람이라면
인간의 영역과 신의 영역은 구분할 수 있지 않을까?^^;;

난 아직도 가치투자가 개인투자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방법이라 생각한다.
주가는 기업의 가치에 수렴한다 라는 대전제를 믿는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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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12:57

지표설명 RSI

자료출처 : 한국투자증권 HTS 도움말


<지표설명 : RSI>

1. 지표의 개념
(1) RSI는 현재 추세의 강도를 백분율로 나타내어 언제 주가 추세가
    전환될 것인가를 예측하는데 유용한 지표입니다
(2) RSI값의 변동폭은 0에서 100사이에 있다. 즉 하락이 계속되고
    상승이 없었으면 RSI값은 0이고 상승만 있고 하락이 없었으면
    100이라는 값을 갖는다.
(3) 매개변수값 N= 9,14, 25~28, 50~55 (14일 권장)

2. 지표의 계산방식
                    (n일간 주가 상승폭 합계)
RSI=  ------------------------------------------------ x100
       (n일간 주가 상승폭합계 + n일간 주가하락폭 합계)

3. 매매적용방법
(1) 기준선 활용
    기준선을 특별하게 사용하지는 않지만 50선을 기준선의미로
    사용할 수 있음.
    가. 매수조건 - RSI가 기준선(0)을 상향 돌파 : 14일 RSI가
        0선을 상향돌파
    나. 매도조건 - RSI가 기준선(0)을 하향 돌파 : 14일 RSI가
        기준선(50)을 하향돌파
(2) 기준선 활용2
    기준선을 특별하게 사용하지는 않지만 50선을 기준선의미로
    사용할 수 있음.
    가. 매수조건 - RSI가 기준선(0)보다 큰 경우
    나. 매도조건 - RSI가 기준선(0)보다 큰 경우
(3) 신호선(Signal) 활용 - 신호선 = RSI 지표의 이동평균선
    가. 매수조건 - RSI가 신호선 상향 돌파  : 14일 RSI가 신호선
        (9일)을 상향돌파
    나. 매도조건 - RSI가 신호선 하향 돌파 : 14일 RSI가 신호선
        (9일)을 하향돌파
(4) 과매수(Overbought)/과매도(Oversold)구간 활용
    * 구간설정 : 70 이상 = 과매수권으로 사용 / 30 이하 =
                  과매도권으로 사용
    가. 매수조건 - 70 상향 돌파시 매수 / 30 상향 돌파시 매수
                  : 14일 RSI가 70선 상향돌파 또는 30선 상향돌파
    나. 매도조건 - 70 하향 돌파시 매도 / 30 하향 돌파시 매도
                  : 14일 RSI가 70선 하향돌파 또는 30선 하향돌파
(5) 역배열 활용(Divergence)
    * 과매수/과매도권에서 형성되는 역 배열의 의미가 큼.
    다이버전스(Divergence)를 이용하는 방법 - Trough함수와
    LRS함수를 참조
    가. 매수조건 - 주가의 저점은 낮아지나 RSI(14)의 저점은 점차
        높아지는 경우
    나. 매도조건 - 주가의 고점은 높아지나 RSI(14)의 고점은
        낮아지는 경우
(6) 진행방향이 바뀔 때(상승반전 또는 하락반전)
    가장 신빙성 있는 방법이라는 주장도 제기된다.
    가. 매수조건 - 14일 RSI이 상승반전
    나. 매도조건 - 14일 RSI 하락반전
(7) 상대강도 추세비교 - 단독으로 매매조건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다른 지표와 복합적으로 사용된다.
    가. 매수조건 - 14일 RSI이 n일간 상승 추세일 경우
    나. 매도조건 - 14일 RSI이 n일간 하락 추세일 경우
(8) 구간활용법 - 단독으로 매매조건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다른
    지표와 복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RSI가 60보다 크고 100보다 작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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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9 09:03

매도담보대출 - 미수거래동결계좌 회피

2007년 5월 부터 미수거래 동결계좌제도가 시행되었다.
이는 사용자가 미수금을 발생시켰을 경우
전 증권사 계좌를 향후 1개월간 증거금 100%를 적용시키는 제도다.

미수거래를 자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신용거래를 이용하는 방법이 나을 듯 하고

일시적으로 미수가 발생하여 해당건만 처리하고자 하다면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매도담보대출이 괜찮은 방법 같다.

매도담보 대출은  판매한 주식의 매도대금을 담보로
증권사에서 일정금액 대출을 해주는 것이다.
이자는 일반은행권 마이너스 대출 수준인 7~8%로
미수금에 대한 이자(연 12%)보다 유리하다고 판단된다.

HTS상에서도 처리가능한 증권사들이 많이 있으니
굳이 객장에 들를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참고로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HTS상으로 신청시 연간 7%, 창구거래시 연간 8% 이자율이 적용된다.


ps.
왠만하면 미수거래는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많은 도움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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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6 13:11

중국 ETF 10월 10일부터 국내에서 거래가능

중국 ETF가 10월 10일 부터 국내 주식시장에서 거래 가능하게 되었다.
요녀석 언제나 나올까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0^

공격적 성향의 펀드들 보단 수익율이 다소 떨어지지만
환급성이 좋아 선호하는 녀석이다.

홍콩H 시장을 대상으로 구성한 펀드여서
중국본토와의 거래가 차익에 대한 기대와
환헤지가 없어 향후 위완화 상승에 대한 추가이익도 기대할 수 있을 듯하다.


해외펀드의 경우
환매시 3영업일 기준가로 환매처리되고 6~8영업일에 환급을 하기에
환매후 2일간의 시장변동에 리스크를 안고가야되고
돈이 들어오기를 눈이 빠지게 기다려야 된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비해, ETF는 당일 즉시 거래가능하고
주식처럼 3영업일에 환급처리 되어
매도시점의 상황에 대한 것만 판단하면 되므로 편리하다.

다만, 주식형 펀드가 아니라 파생상품으로 분류되어
이익금에 대해 양도소득세 15.4%가 부가된다.
2009년까지 해외 주식형 펀드에 대해 비과세 혜택이 주어지므로
이부분은 당분간 불리하게 작용할 듯 하다.
(해외인덱스펀드의 경우 동일한 세금이 부과됨)


KODEX China H에 대한 설명은 아래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etfs.co.kr/info/kodex_china_h_1.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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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3 10:45

카드개수와 신용관리에 대한 착각

그동안 안쓰면서 방치해 놓은 카드들을 정리하면서
현재의 상태도 확인하고 관리에 들어갈겸
신용정보서비스를 신청하게 되었다.

조회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것은
카드개수와 신용도에 대한 약간의 착각이였다.

신용관리를 위해 흔히 카드개수를 줄여야 한다고 얘기하는데
엄밀하게 말하면 카드개수를 줄이는게 문제가 아니라
등록된 카드사를 줄이는게 중요하다.

신용평가기준이 카드 개수가 아니라
등록된 카드사의 수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추론으로는
한 카드사에서 여러개의 카드를 발급하여 사용해도
한도액은 통합관리 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러한 나의 무지 덕분에
카드 수 줄인다고 고심하고 고심하여 열심히 3개를 없앴건만
결국 줄어든 건 한개의 카드사 밖에 없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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