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대로 평가/제품'에 해당되는 글 20건
- 2010/10/18 기아차 K5의 눈물나는 원가절감 노력(?)
- 2009/05/29 아이나비 브랜드는 Top, 기술력은 Bottom??
- 2009/01/16 탐나는 G37 (4)
- 2008/12/10 드디어 머리에 맞는 헬멧을~^^* (4)
- 2008/10/12 IZENIC HCU25 2.5"외장하드케이스
- 2008/10/08 USB에서 묻어 나오는 이녀석은...?? (6)
- 2008/07/11 찰떡궁합 삼성 SH-S203P와 GMC CORONA (2)
- 2008/07/09 삼성 SH-S203P + GMC CORONA 호환성 필드테스트 당첨~ㅎㅎ
- 2008/04/11 파인드라이브 큐비 만족스런 네비성능, 하지만 아쉬운... (4)
- 2008/04/08 날씬한 9600GT (3) 마치며 - 렉스텍 9600GT 블랙라벨 O.C 512MB 쿨러마스터
요즘 없어서 못판다는 기본 두달은 기다려야 된다는 기아자동차 K5
두달 반만에 드디어 받았습니다만 기분이 마냥 좋지 못하네요...-_-;;

<운전석 앞문 - 그나마 다른 문에 비해선 양호합니다>


<조수석 앞문 - 하단에 페인트 칠하다 만거 보이시죠?>


<조수석 뒷문 - 대박이죠 뭐..-_-;; >

<운전석 뒷문 - 기포로 뽕 뚫린?? 이런 건 애교??>
두달 반을 기다리며 겨우 받은 기이차 K5
잠깐의 시간동안 차 대충 훑어 보고 탁송기사에게 인수 사인해줘야 하는 운송시스템을 악용한 건지...
작정하고 차 밑으로 들어가 바닦을 기면서 플래쉬를 비추지 않는 한 알 수 없는
차량 문짝 하부, 보이지 않는 곳에는 페인트를 뿌리다 말고 끝내는 군요
참고로 문 네짝 하단의 페인트칠이 다 저 모양입니다. 정도의 차이일 뿐...
이런 것들을 제조/검수 과정에서 불량으로 안잡았다고 하면 둘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1. 근무태만
2. 원가절감안 반영 결과
소비자에게 잘 보이지 않는 곳은 대충 마무리 하고 끝내는 근무태만인 건지
소비자가 보지 못하는 부위는 과감하게 도색을 생략해서 재료비를 아끼자는
눈물나는 원가절감 노력의 결과인지는 당사자들만 알 수 있겠죠...
문 하나 정도가 그러면 불량이 운 나쁘게 들어간 거라고 하겠지만
단체로 문짝이 다 저런식으로 되어 있는 거 보면
회사 차원의 협의하에 진행되는 사항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참고로 영업사원분과 차량 관련 종사자 분들 모두 도장 불량이라고 말씀하시고 있으니
불량은 맞는 듯 한데...
내일 영업사원분과 방문하기로 한 사업소에서는 어떤 견해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일단 사업소는 확인 차원에서 방문하는 거고 속 시끄럽기 싫어서 구입취소 하기로 했습니다.
난 왜 이렇게 자랑스럽지가 못한 거지?!
수신성능이 훨 낫다는 말에 속아서 SiRF2 칩셋을 쓰던 PM80 + 맵피 조합을 버리고
SiRF3를 쓰는 아이나비 G1 (당시 최고가형)을 구입했건만
GPS 초기수신 시간은 전혀 나아진 게 없다
오히려 콜드부팅 2분 30초(PM80) -> 3분으로 늘어난 것 밖에는...-_-;;
파인드라이브 보급형 기기인 Qubi는 30초면 파딱파딱 잡고 길안내 하고 있는데
이녀석은 세월아 내월아~~~
아 물론 파인드라이브의 GPS검색기술이 지상파DMB 까지 이용하는
지들 고유의 특허방식이니 아이나비나 기타 제품들과 다른 것은 알구 있쥐
하지만, 고객센터 들려서 점검 받았더니 기껏 하는 말이
콜드부팅 초기수신 시간 5분 이내면 정상이라 주장하는 황당함을 보여주시니
이넘의 회사가 도저히 정상으로 보이질 않는다.
성능 낮은 PM80 보다도 GPS수신이 느려터진
동부간선 도로 옆의 편도 2차선 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어느새 지혼자 미친척 튀어서 동부간선도로로 달리고 있는
하이원 스키장 구도로로 다리고 있으니
어느새 길을 벗어나 산속에서 헤메고 있는 정신나간 아이나비
마산 창원간 국도에서
역시 길을 멋어나 산속을 헤메고 있는 정신나간 아이나비
G센서 쳐박았다고 돈은 오질나게 비싸게 받아쳐먹으면서
차가 본래 안내하던 코스를 따라 고가도로를 달리고 있는지
고가도로 옆길로 내려가는지 인식도 못하는 구라 G센서
오직 유용한 건 터널안에서 속도 줄여서 멈췄을 때 정도?ㅡㅡㅋ
AS 맡겨 놓으니 테스트도 제대로 안하고 연락도 안하고
어느어느지점 문제있고 어떤 상황에서 오류 발생했다고 실컷 적어주고 설명해줬건만
테스트 했다면서 한다는 말이 자기네 집에서 회사까지 달고 다녀봤는데 이상 없더라~~
라고 답변하는 무모한 당당함
직접 챙기고 확인하니 한달만에 겨우 테스트 하고 물건 찾게 해주는 센스
테스트 정말 했는지 동영상이라도 찍어서 보내라고 하고 싶었다.
가뜩이나 GPS 수신속도도 느려서 지하주차장에서 나올 때면 열불나는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할 때 마다 뜨는 이 팝업
작년에 기존 개발자들 거의 다 나갔다는 소문 돌더만
새로 물갈이는 됐을 법 한데
예나 지금이나 시간이 없는 건지 기술력이 없는 건지
그것도 아님 사용자 편의 따위(?)는 생각을 안하는 건지
메모리 몇 개가 장착되어 있든
다른회사 프로그램들은 해당 메모리 선택해서 잘만 설치되더만
이눔의 아이나비는 설치 해 줄려면 다른 메모리 죄다 뽑아야만 설치가 되니...-_-;;
아마 고객게시판에 질문달면 이런 답변 달지않을까나??
PC에 외장메모리는 한개만 사용해야 되는게 정상입니다
왜 이래 아마추어 처럼? 그냥 통파일 받아서 수동설치 하세요~
라고 당당하게...-0-
새벽에 강원도에서 올라오느라 아는 형님 차를 얻어타고 올라왔다
공교롭게도 디자인에 반해 갖고 싶었던 G37
고속주행에 따른 소음이 조금 귀를 거슬리게 하지만
속도계를 확인하는 순간 이해하고 덮어주게 된다.
코너링이나 가속능력, 주행시 안정감이 정말 탐나게 하는 차다.
작년에 미친척 확 질렀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가...ㅡ.ㅜ
▲ Smith HOLT
이미지 출처 : http://www.smithoptics.com/Holt_72_663.html
동양인의 비애??
보드 헬멧들이 죄다 서양넘들이 만든 것들 뿐이다 보니
지들 머리통 기준으로 만들어놔서 전형정인 동양인들은 쓰기가 참 힘들다
버튼, 살로몬, 지로 등을 써보면 옆머리가 쪼이고
옆머리 맞춘다고 조금 큰 걸 써보면 앞뒤로 텅텅 남고...
사서 머리에 맞게 개조해서 쓰는 분들도 있던데
비싼 돈 주고 사서 그 고생을 하자니 이게 뭔짓인가 싶어
작년부터 사야지 사야지 하면서도 구입을 못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머리에 맞는 헬멧을 찾았다.
같은 동양권의 일본회사 제품이여서 그런가?
블로그 방문자 분께서 알려주신 것 처럼 미국 업체네요..^^;;
어제 샵에 들려서 요녀석 함 써봤더니 머리가 편안하게 들어간다
디자인, 가격 등등.. 고민할 여지가 없다. 일단 머리에 맞으니 구입...ㅠㅠ
ps.
오토바이 헬멧 만드는 홍진크라운에서도 제품 만든다고 하던데
어설픈 애국심에 국산제품 함 써볼라고 했건만 구경 자체를 할수가 없었다.
하남 쪽에 전시해놓고 파는 샵이 하나 있는 듯 하던데 거까지 가기는...>.<
JMicron社 : http://www.jmicron.com/Product_list.htm
JM20339 Data Sheet : http://www.jmicron.com/PDF/JM20338/JM20339.pdf
좋은 제품을 선물해 주신 아이제닉, 케이벤치에 감사 말씀 전합니다.
맘에 들어서 잘 사용하고는 있는데 요상한 현상이 계속 벌어진다.
다른 USB장치들은 은색의 금속이여서 별 티가 안나긴 하던데.. 이 하얀 메모리를 꽂아보면 눈에 띄게 무언가가 묻어나온다. 연결부에 도금된 구리가 녹기라도 하는 건지...-0-
케이스 쓰면서 이런 적은 처음이라 황당할 따름이다. GMC 쪽에서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수거후에 확인해 보겠다고 하는 상황
암튼 올해는 뭐 사면 안될려나 봐. 우째 새로 구입하는 제품들 마다 문제 하나씩을 안고 있는 넘들이 걸린다는...ㅠㅠ
▲ IDE → SATA로 변신
▲ 더 짧아진 바디
▲ TS-H492 → SH-203P 필테 덕분에 드디어 IDE 방식에서 SATA 방식으로, DVD콤보에서 DVD-RW의 세계로 빠져들어가 봅니다. ODD의 전체 길이도 짧아서 더욱 맘에 드네요.
▲ 토스트의 아킬레스건? (사진 출처 : www.gmc.co.kr) 공존의 히트상를 친 토스트지만 약점도 존재합니다. ODD들이 본래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수평 상태나, mATX 케이스에서 처럼 옆으로 눕게한 수직 구조만 생각하고 만들기 때문에, 상향식 수직구조에 대한 고려는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용시 CD가 ODD 사이로 빠지는 황당한 경우도 간혹 발생합니다. GMC에선 사용자가 ODD 하단에 테이프를 덧대는 방식으로 해결토록 했습니다.
▲ 상향식 ODD 토스트 (사진 출처 : www.gmc.co.kr)
▲ 하향식 ODD 코로나 (사진 출처 : www.gmc.co.kr) 코로나는 이런 불편함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자 ODD 트레이가 나오는 방향을 토스트와 반대로 밑쪽으로 나가도록 변경했습니다.
▲ 비슷한 두께(Depth)
▲ 차지하는 바닦면은 더 작아짐 큰 차이는 ODD를 위에 다느냐 밑에다 다느냐의 차이일 뿐인데, 이상하게도 코로나 케이스는 볼 때 마다 토스트 보다 좀 더 두툼해 보이더군요. 그래서 실제로 한번 비교해 봤더니 전체 두께는 비슷하고, 차지하는 바닦면은 오히려 토스트 케이스 보다 작아졌네요
▲ ODD 장착시 얀각의 경사 ODD 장착부분에는 약간의 경사를 줘서 CD를 넣을 때 자연스럽게 트레이에 기댈수 있도록 되어 있어 CD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 이사완료!! 간만에 케이스 옮기려니 이것도 일이네요. 그럼 이제 호환성 테스트 들어가 봅니다~^^
▲ 테스트 참가 미디어 왼쪽부터 순서대로 CD-RW, 오디오CD, 동영상 CD 요렇게 세장을 가지고 테스트 해봤습니다. ODD는 토스트, 코로나 양쪽 모두 SH-203P를 사용했습니다. 경우에 따라 소음이 약간씩 발생하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소음은 모터로 인한 웅~~ 거리는 소음이 아니라, 미디어의 수평이 맞지 않아 발생하는 소리로 추정되는 그르륵~그르륵 하는 소음입니다.
▲ CD-RW 소음 테스트
▲ 오디오 CD 테스트
▲ 동영상 CD 테스트 구조변경 효과를 톡톡히 보는지, 코로나 케이스에서 소음발생 부분이 많이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미디어 삽입시 토스트 보다 안정감을 줘서 사용하기 편리하네요. SH-203P 요녀석은 물건 같습니다. 사용중에 모터소음 들어보기가 쉽질 않네요. 초기구동시 진동이라도 있을 법한데, 그런것도 구경하기 어렵구요. 사용한 미디어가 CD에 국한되서 그럴지 모르나, CD만 놓고 보더라도 기존에 사용하던 TS-H492와는 소음, 진동 둘다 비교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주말에 DVD 빌려서 감상해 보고, RW 미디어 하나 사서 가지고 놀아봐야겠습니다. ^^ 좋은 선물을 주신 케이벤치, GMC, 삼성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GMC 토스트 케이스
깜찍한 디자인과 함께 CD-ROM을 수직으로 장착하여 공간을 줄인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다만,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은 출시 전 프로토타입이라 파워와 하드베이 간에 간섭이 있는...ㅠㅠ
(물론,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수정되어 있뜸)
http://keben.kbench.com/event/?bc=125&code=314
케이벤치에서 나싶이에 갑자기 관리자 공지가 떴습니당
GMC 코로나 케이스와 삼성 ODD 호환성 번개필테!!
단, 참여조건은 ODD 상향식 케이스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그렇다면 결론은 토스트 케이스가 있어야 한다는 것!! ^^
DVD RW도 하나 필요하던 터라 낼름 신청했습니다.
다행히 순위안에 들었네요~^^*
가끔 아쉽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지금까지 DVD콤보로 버텨왔었는데,
드디어 DVD RW를 써보게 되는 군요...^__________________^
이넘 잘 굴러가는지는 선선한 저녁 때 함 만져봐야겠네요~
날씨 너무 덥슴당...ㅠㅠ
파인드라이브에서 이번에 출시한 네비게이션, 큐비 CUVi 입니다.
리뷰제품은 받았는데...
GPS수신성능은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지하 주차장 나서서 30초 내에 GPS 바로 수신!!
파인드라이브의 아틀란맵은
맵피나 아이나비맵과 동등한 수준이여서 쓸만하구요
다만, 저가형 LCD에서 일단 점수 깎아먹고 들어가고
휴대용이란 컨셉과는 크기 빼놓곤 전혀 매칭이 안되는 부분에서 그로기 상태로 몰리고
번쩍번쩍 유광 처리한 전면 케이스에서 완전 넉다운입니다.
맵 개발은 잘 해놨건만
우째 이런 작품을 만들어 놓는지 아쉬울 따름입니다.
http://www.kbench.com/digital/?cc=157&sc=3&no=54095
날씬한 9600GT (3) 마치며 - 렉스텍 9600GT 블랙라벨 O.C 512MB 쿨러마스터

다양한 9600제품들이 각각의 특색이 있겠지만, 요녀석의 특색은 고만고만한 성능 보다는 슬림함이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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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은 Rexian 9600GT OC 512MB 허리케인 입니다. 다양한 출력포트를 지원하며 저소음이 매력적인 제품이지만, 옆슬롯을 두개나 잡아먹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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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은 조금 특이한 경우이긴 하지만 일반 제품들 대다수가, 그래픽카드 바로 옆슬롯을 기본으로 하나 먹어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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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9600GT 블랙라벨 O.C 512MB 쿨러마스터> 는 슬림한 사이즈 덕분에 다른 슬롯을 간섭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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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I 장치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이나, 저처럼 mATX 보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매력적인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이번에 ASUS 780G 칩셋 보드로 변경했더니 내장사운드가 영 귀에 거슬렸는데, 적절한 타이밍에 좋은 제품을 만난듯 합니다. 다행히 사운드카드 하나 달아줄 슬롯이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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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컨트롤러가 없어 불안한 마음으로 만난 녀석이지만, 조용한 작동상태가 쓸데없는 걱정이였다고 말해주네요. 구입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되길 바라며 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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